B2B 영업 전략 진단
신규·기존 거래선 비중, 제안 전환율, 담당자별 활동 패턴을 함께 살펴 병목을 구체적으로 밝힙니다.
Automation Cyber Business
B2B 영업 전략 자문. 희망이 섞인 파이프라인을 걷어 내고, 팀이 다음 주에 실제로 할 일을 함께 정합니다.
중견·성장기 B2B 조직에서 흔히 보는 장면입니다. 분기 목표는 벽에 붙어 있고, 딜 목록은 길지만, 누가 언제 무엇을 할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Automation Cyber Business는 그 간극을 진단·워크숍·문서로 메웁니다.
기술 도입을 팔지 않습니다. 영업 리더와 담당자가 같은 언어로 계정과 파이프라인을 다루도록 옆에서 정리합니다.
최근 파이프라인과 제안 과정을 함께 열어 보고, 90일 안에 손볼 과제를 골라 드립니다. 시작가 480만 원(부가세 별도).
진단 이후에도 계정 계획, 플레이북, 월간 리뷰로 실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신규·기존 거래선 비중, 제안 전환율, 담당자별 활동 패턴을 함께 살펴 병목을 구체적으로 밝힙니다.
의사결정 맵, 경쟁 구도, 다음 분기 접촉 계획을 한 자리에 모아 실행 가능한 계정 계획을 만듭니다.
현장 언어를 모아 단계별 체크리스트, 질문 목록, 자주 하는 거절 대응을 한 권의 플레이북으로 정리합니다.
희망적 예측을 걷어 내고 실제 다음 접촉·결정 일정을 기준으로 파이프라인을 정리하는 월간 세션입니다.
특정 자문 과정과 결과에 대한 짧은 기록입니다.
“파이프라인에 ‘거의 된다’고 적어 둔 딜이 절반 가까이 빠졌습니다. 처음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다음 달부터 회의가 짧아졌고 집중할 계정이 분명해졌습니다.”
참고: 자료 준비에 영업 팀 시간이 꽤 들어갔습니다. 그 점은 미리 알았으면 일정을 더 넉넉히 잡았을 겁니다.
“주요 고객 네 곳을 한 테이블에 펼쳐 보니, 우리는 친절한 실무자만 만나고 있었습니다. 워크숍 다음 주에 바로 의사결정자 소개를 요청했고, 그중 한 건이 분기 안에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상담 요청을 주시면 현황을 짧게 여쭙고, 진단·워크숍 중 맞는 형태를 제안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내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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