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ation Cyber Business

B2B 영업 전략 자문. 희망이 섞인 파이프라인을 걷어 내고, 팀이 다음 주에 실제로 할 일을 함께 정합니다.

영업 회의가 길어질수록, 결정은 미뤄집니다

중견·성장기 B2B 조직에서 흔히 보는 장면입니다. 분기 목표는 벽에 붙어 있고, 딜 목록은 길지만, 누가 언제 무엇을 할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Automation Cyber Business는 그 간극을 진단·워크숍·문서로 메웁니다.

기술 도입을 팔지 않습니다. 영업 리더와 담당자가 같은 언어로 계정과 파이프라인을 다루도록 옆에서 정리합니다.

협의 중인 영업 리더와 자문

대표 자문: B2B 영업 전략 진단

최근 파이프라인과 제안 과정을 함께 열어 보고, 90일 안에 손볼 과제를 골라 드립니다. 시작가 480만 원(부가세 별도).

  • 누구를 위한가 영업 조직이 커지며 예측과 현장이 어긋나기 시작한 본부장·대표
  • 무엇이 남는가 우선 과제 3~5개와 실행 초안이 담긴 보고, 경영진 브리핑 1회
  • 다음 단계 진단 구성 자세히 보기 또는 범위 문의

함께 다루는 자문 분야

진단 이후에도 계정 계획, 플레이북, 월간 리뷰로 실행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회의 테이블 위 영업 자료와 노트북

B2B 영업 전략 진단

신규·기존 거래선 비중, 제안 전환율, 담당자별 활동 패턴을 함께 살펴 병목을 구체적으로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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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문서를 검토하는 동료들

영업 플레이북 정리

현장 언어를 모아 단계별 체크리스트, 질문 목록, 자주 하는 거절 대응을 한 권의 플레이북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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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들은 말

특정 자문 과정과 결과에 대한 짧은 기록입니다.

“파이프라인에 ‘거의 된다’고 적어 둔 딜이 절반 가까이 빠졌습니다. 처음엔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그다음 달부터 회의가 짧아졌고 집중할 계정이 분명해졌습니다.”

김도현 · 산업재 유통, 영업본부장 · B2B 영업 전략 진단

참고: 자료 준비에 영업 팀 시간이 꽤 들어갔습니다. 그 점은 미리 알았으면 일정을 더 넉넉히 잡았을 겁니다.

“주요 고객 네 곳을 한 테이블에 펼쳐 보니, 우리는 친절한 실무자만 만나고 있었습니다. 워크숍 다음 주에 바로 의사결정자 소개를 요청했고, 그중 한 건이 분기 안에 계약으로 이어졌습니다.”

박소연 · 전문 서비스 기업, 대표 · 핵심 계정 영업 계획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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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기, 손볼 딜부터 정해 볼까요

상담 요청을 주시면 현황을 짧게 여쭙고, 진단·워크숍 중 맞는 형태를 제안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2일 내 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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