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진행

첫 통화부터 90일 초안까지

컨설팅 슬라이드 덱을 잔뜩 만들기보다, 합의된 순서대로 인터뷰·검토·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아래에서 일반적인 흐름을 확인하세요.

자문 일정을 조율하는 장면
  1. 짧은 현황 통화

    영업 조직 규모, 최근 고민, 원하는 결과물을 30분 내외로 나눕니다. 진단·워크숍·플레이북 중 어디가 맞는지 함께 가늠합니다.

  2. 범위·일정·견적 합의

    인터뷰 대상, 자료 목록, 방문/화상 비중, 기간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이때 제외 범위도 분명히 적습니다.

  3. 킥오프와 자료 수령

    파이프라인 내보내기, 제안서 샘플, 조직도를 받습니다. 민감 정보는 비식별로 처리해도 됩니다.

  4. 인터뷰와 검토

    리더와 핵심 담당을 만나 숫자와 말이 어긋나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중간 질문은 이메일로 짧게 오갑니다.

  5. 초안 공유와 최종 브리핑

    우선 과제와 90일 초안을 먼저 공유한 뒤, 피드백을 반영해 경영진 또는 팀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6. 이후 선택

    필요하면 계정 워크숍, 플레이북, 월간 리뷰로 이어갑니다. 강요하지 않으며, 내부만으로 실행할 수 있으면 거기서 마무리합니다.

진행 방식에 맞는 자문부터 골라 보세요

대표 자문은 B2B 영업 전략 진단입니다. 구성과 시작가를 확인한 뒤 상담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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