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영업 현장을 존중하는 자문

Automation Cyber Business는 B2B 영업 전략 자문을 제공합니다. 화려한 방법론 이름보다, 회의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질문과 문서를 남기는 일을 우선합니다.

자문 미팅을 준비하는 팀

시작

국내 중견 B2B 영업 조직을 도우며 공통된 패턴을 보았습니다. 목표는 높고, 파이프라인은 낙관적이며, 신규 담당자는 선배의 감을 따라가기 버거워합니다.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해 Automation Cyber Business를 열었습니다.

사무 거점은 210-5,Jugyori,Yesan-eup,Yesan-gun,Chungcheongnam-do,Korea에 있습니다. 전국 고객과 화상으로 일하고, 필요하면 현장 회의실을 찾습니다.

일하는 방식

먼저 듣습니다. 영업 리더의 고민, 담당자의 실제 한 주, 최근 실패한 제안의 맥락. 그다음 자료를 펼칩니다. 숫자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숫자와 말이 어긋나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결과물은 짧습니다. 우선 과제, 90일 초안, 계정 맵, 핸드오프 체크리스트처럼 팀이 인쇄해 벽에 붙일 수 있는 형태를 선호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 희망과 사실을 구분합니다.
  • 현장 언어를 존중하고, 유행하는 외래 표현을 줄입니다.
  • 실행되지 않는 보고서는 쓰지 않습니다.
  • 고객 내부의 이해관계를 숨기지 않고, 맵으로 드러냅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시니어 영업 전략 자문 파트너가 인터뷰·워크숍·보고를 직접 진행합니다. 대규모 프로젝트가 아니면 중간 전달자를 두지 않습니다. 고객 팀의 시간을 아끼는 것이 신뢰의 첫 조건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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